사물인터넷(IoT) 센서 데이터 수집부터 엔터프라이즈 빅데이터 분석까지
현장의 다양한 센서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강력한 오픈소스 빅데이터 솔루션을 통해 인사이트를 도출합니다. 하드웨어 제어부터 대시보드 시각화까지 완벽한 통합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제공합니다.
온습도, 진동 등 현장 센서 데이터를 ESP32, ESP8266, 아두이노(Arduino)와 같은 범용 보드와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 Jetson Nano 등 고성능 싱글보드 컴퓨터를 활용해 빠르고 안정적으로 수집·전처리합니다.
수집된 방대한 데이터는 ELK(Elasticsearch, Logstash, Kibana) 스택을 통해 전문 검색 및 로그 분석 환경으로 적재되며, 초당 수만 건의 센서 지표는 시계열 특화 DB인 InfluxDB에 최적화되어 저장됩니다.
분석된 데이터는 Grafana와 Kibana를 활용하여 직관적이고 강력한 대시보드로 시각화됩니다. 관리자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 기기 상태 모니터링, 알람 시스템, 트렌드 분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